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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우월 기럭지 '롱패딩' 완벽 소화…가슴 울컥 '우행시' 비하인드

기사입력 : 2017-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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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에서 서지안 역으로 소금질을 걷고 있는 신혜선이 롱패딩을 입은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신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이 우월한 키가 돋보이는 롱패딩 사진과 '우행시(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혜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롱패딩 코트를 입은 촬영 비하인드 컷과 함께 "언제 오나#황금빛내인생 이제 추워#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롱패딩"이라는 글과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이어 신혜선은 '우행시'라는 글과 함께 바닷가에서 극중 서태수(천호진 분), 양미정(김혜옥 분)이 보고 있는 가운데 지수(서은수 분)와 모래 놀이 게임에서 이긴 뒤 환호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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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신혜선과 서은수, 천호진, 김혜옥의 단란했던 한 때를 보여주는 '우행시' 현장 바하인드 컷. 사진=신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의 지수는 게임에서 져 땅바닥을 치면서 억울해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서지안이 최재성에게 굴욕 당하는 서태수를 본 뒤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바닷가에서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기억상실증을 아니죠? 그냥 실어증이죠?", "가슴 철렁하게 하는 한 컷. 역시 신혜선님이네요. '황금빛'에서도 현실에서도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언제나 황금빛 인생 되려나요? 저번 주부터 맘아파 못 보겠어요. 다음 주에는 지안이 웃는 모습 볼 수 있겠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중 서지안의 꽃길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 11~12일 방송된 '황금빛 내인생' 21~22회에서는 서지안이 먼저 정체를 솔직하게 밝히려고 한 그날 최재성(전노민 분)에게 정체가 폭로되고 쫓겨나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살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지안은 바닷가에서 과거 가족들과 행복했던 시간을 되새긴 뒤 수면제를 복용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이어졌다.

이후 업무차 인천을 다녀오던 선우혁(이태환 분)이 바닷가에서 김 말리는 일을 하고 있는 서지안과 극적으로 재회하면서 엔딩을 맞아 음독 후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허를 찌르는 소현경 작가의 폭풍전개로 몰입감을 높이는 '황금빛 내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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