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중동 최대 석유가스 산업전서 동반성장관 운영

기사입력 : 2017-11-15 15:26 (최종수정 2017-11-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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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아부다비 국제석유가스 산업전(ADIPEC 2017)'에서 동반성장관을 운영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중동 최대 규모 아부다비 국제석유가스 산업전에서 동반성장관을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중동 시장 진출을 돕는다.

한국가스공사가 13~1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국제석유가스 산업전(ADIPEC 2017)'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전 세계 53개국에서 석유·가스 관련 2000여 업체가 참여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콘퍼런스 및 전시회다.

가스공사는 올해 행사에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중동 에너지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10곳과 함께 볼밸브와 가스계량기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우수한 천연가스 제품을 선보인다.

가스공사는 올해 일본 가스텍과 이란 오일쇼, 인도네시아 오일가스 전시회 등 세계 유수 전시회에서 40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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