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기] 신세계百, 홈플러스, 현대百

기사입력 : 2017-11-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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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현대百, 유명 수제쿠키 팝업스토어 '줄리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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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판교점에서 '줄리쿠키' 팝업스토어를 연다. '줄리쿠키'는 경기 부천 원미구에 위치한 유명 디저트 카페 '줄리앤줄리아'에서 만든 수제 쿠키로, 합성 첨가물(유화제, 보존제, 방부제, 색소)을 넣지 않고 100% 우유 버터를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세트(280g) 만 5800원으로 플레인, 녹차, 커피, 초코 4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세계百 ‘애프터 수능’ 이벤트

신세계백화점이 2018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위해 '애프터 수능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는 수능 이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의류와 화장품 등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수험표를 소지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각 점포별로 열린다. 강남점에선 ‘수능 끝, 청춘 시작!’이란 이름으로 수험생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영등포점에선 영캐주얼 브랜드 세일을 만끽할 수 있다. 수험표를 지참할 경우 지프, 세컨스킨 등에서 20% 할인, 10% 세일 행사 중인 게스에선 10% 추가 할인이 이루어진다. 버커루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0매 한정으로 양말을 증정한다. 김해점에선 ‘수능 끝 특별전’이 열린다. 신세계의 화장품 전문 편집숍 ‘시코르’에서도 예비 새내기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홈플러스, F2F 수면의류 할인

홈플러스 패션브랜드 F2F는 1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42개 점포 및 온라인쇼핑에서 수면의류 47종, 수면양말 38종, 동내의 153종, 벨벳 소재의 부드럽고 따뜻한 덧신 등 다양한 수면 관련 용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 수면의류는 개당 6320원~2만3920원, 수면양말은 켤레당 4790원, 동내의는 개당 3920원~3만1920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실내에서 내복이나 수면의류 착용 시 체감온도가 2~3도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며 "쌀쌀해진 날씨에 난방비 절감은 물론 온 가족의 따뜻하고 포근한 수면에 도움을 주는 200여 종의 상품을 저렴하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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