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패턴 따라 겨울옷 골라입자… 고어코리아,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

기사입력 : 2017-11-15 16:22 (최종수정 2017-11-15 17:2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사진=고어코리아 제공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르기도 전에 한라산에서 상고대 관측 소식이 날아들었다. 상고대는 고산 지대의 나뭇가지나 풀에 눈처럼 내린 서리로, 한라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탓에 눈꽃처럼 피어난 것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갑작스런 계절의 변화 소식에 월동준비에 나서고 있다.

월동준비는 겨울용 외투 구입부터 시작된다. 대표적인 겨울용 외투인 다운재킷은 활동 목적에 따라 디자인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보온력을 극대화 시킨 헤비다운 재킷부터 일상생활에서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다운재킷까지 다양하다.

◇ 극한의 추위에서도 견딜 수 있는 다운재킷
코오롱스포츠의 ‘안타티카 다운재킷’은 방풍과 투습, 보온성이 우수한 고어 윈드스타퍼(GORE® WINDSTOPPER®) 소재를 적용한 코오롱스포츠의 겨울 시즌 대표 아이템이다. 이 제품에 적용된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는 재킷을 입었을 때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한편, 몸 안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줘 쾌적함을 배가시켜주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안타티카는 다양한 컬러의 폭스 퍼(Fur)를 사용해 풍성함을 더했으며, 아웃도어 기술력이 집약된 얼티메이트 프리미엄 다운으로 명품에서 사용하는 밴드봉제방식으로 마무리하고 와펜을 개발하는 등 디테일을 강화했다.

아이더의 ‘베오른 다운재킷’은 캐주얼 스타일의 헤비다운 재킷이다. 차분하고 심플한 컬러 구성으로 직장에서는 물론이고 일상에서도 입기 좋다. 이 제품 역시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를 적용해 방풍과 투습, 보온성이 우수하다. 이지 클리닝 시스템을 적용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큰 포켓 디자인으로 수납공간이 많아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네파의 ‘우르스 다운재킷’과, 빈폴아웃도어의 ‘고어텍스® 프라임 다운’은 고어텍스® 인슐레이션 소재가 사용돼 눈이나 비 오는 날 탁월한 방수를 자랑함은 물론, 방풍과 투습 기능도 뛰어나 다양한 기상 상황에 입기 적합한 다운재킷이다.

◇ 일상생활에서 착용하는 라이프스타일 다운재킷
center
사진=고어코리아 제공

K2는 겨울철 스테디셀러로 '고스트(GHOST)'를 출시하면서 롱 다운재킷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방풍 기능이 뛰어난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와 구스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풍성한 퍼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긴 기장에도 하단 옆부분에 트임이 있어 활동성을 높였다.

블랙야크의 ‘엣지 롱다운 재킷’은 블랙야크 겨울 주력 제품이자 스테디셀러인 ‘엣지 다운’의 롱 다운재킷 버전이다. 남녀 공용의 야상 스타일 ‘엣지 네오다운 재킷’과 함께 롱 버전의 ‘엣지 롱다운 재킷’이 출시됐다. 이 제품에는 고어텍스® 인슐레이션 소재가 사용됐으며, 심실링 공법 적용해 완벽한 방수/투습 기능을 자랑한다. 캐주얼한 느낌의 야상형 디자인으로 일상생활 및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살레와의 ‘써미움 야상형 M 다운재킷’은 겉감에 ‘고어 써미엄(GORE® THERMIUM™)’ 소재를 장착해 온기를 유지하는 보온재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자료제공: 고어코리아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생활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