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에 정체 발각?! 파격전개(인물관계도, 3~4회 예고)

기사입력 : 2017-12-0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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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김민규가 인공 지능로봇 아지3(채수빈) 정체가 인간임을 알게 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가 채수빈이 로봇이 아닌 인간이라는 정체를 알게된다.

7일 밤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연출 정대윤, 극본 김선미·이석준) 3~4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김민규(유승호 분)는 인공지능 로봇 아지3(조지아, 채수빈 분) 정체가 인간임을 알게 되는 파격 전개가 그려진다.

이날 김민규는 로봇아지3을 리모콘으로 작동시키다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다.

로봇 아지3가 된 조지아는 김민규의 버튼 작동대로 앉았다, 일어섰다 동작이며 댄스를 추며 움직이는 척한다. 하지만 조지아의 미세한 동작을 살피던 김민규는 '뭔가 좀 이상하단 말이야'라고 의혹의 눈길을 보낸다.

게다가 아지3은 나무 상자를 손으로 뽀개는 놀라운 괴력을 발휘해 민규를 당황시킨다.

하지만 홍백균(엄기준 분)과 산타마리아 팀원들이 조지아와 교신이 끊기며 반전이 그려진다. 산타마리아 팀이 자금부족으로 연구실을 갑자기 옮기게 된 것. 교신이 끊기며 먹통이 되자 조지아는 '뭐야 이거? 나 낙동강 오리알 된 거야?'라며 당황한다.

김민규는 그런 조지아를 노려보며 "누구를 속이려고 들어요. 지금?"이라고 다그친다.

마침내 로봇이 아니고 인간이라는 정체가 폭로된 조지아가 김민규의 의혹에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못 말리는 비글미로 무장한 '조지아'의 코믹 육탄전이 벌어지는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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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인물관계도. 사진=MBC 제공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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