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사랑의 온도 올리기’ 알리미 변신

기사입력 : 2018-01-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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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계열사 직원들이 사랑의 온도 올리기 캠페인을 알리는데 적극 나섰다.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유진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온도탑 온도를 올리기 위해 적극 나섰다. 유진그룹 전 계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은 연말 이웃돕기 집중모금 캠페인으로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이달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된다. 캠페인 종료까지 22일 남은 9일 현재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86.9도로 목표치인 100도에 미치지 못한다.

유진그룹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등의 이슈에 밀려 나눔캠페인 참여가 저조하다는 소식에 전 계열사가 ‘캠페인 알리미’로 나서기로 결정했다.

유진기업과 동양은 전국 41개 레미콘 공장에 소속된 1400여대의 믹서트럭에 캠페인 엠블럼과 슬로건, 스티커 등을 부착해 캠페인을 홍보한다. 물류 계열사인 한국통운의 화물트럭 400여대 등 총 2000여대의 차량이 전국에서 나눔캠페인을 알린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나눔캠페인 홍보를 통해 사랑의 온도탑 목표달성이 하루 빨리 달성되기를 바란다”며 “온 국민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 계열사가 적극 홍보에 동참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유진그룹은 복권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나눔로또를 계열로 두고 있다. 매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문화기부 프로젝트, 임직원 착한경매 수익금 기부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유호승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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