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 경쟁률] 가톨릭대 4.73대 1, 숭실대 8.12대 1, 삼육대 11.26대 1

기사입력 : 2018-01-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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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는 9일 오후 2018학년도 정시 모집을 마감한 결과 1272명 모집에 1만327명이 지원, 최종 8.12대 1의 경쟁률 기록했다.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9일 오후 5시에 마감한 2018 정시 모집에서 가톨릭대는 4.73대 1, 숭실대는 8.12대 1, 삼육대는 11.26대 1의 경쟁류를 나타냈다.

가톨릭대는 이날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54명 모집에 3093명이 지원해 평균 4.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전형 ‘가’군은 334명 모집에 1378명이 지원해 4.13대 1, ‘나’군은 59명 모집에 211명이 지원해 3.58대 1, ‘다’군은 256명 모집에 1483명이 지원해 5.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숭실대는 1272명 모집에 1만327명이 지원, 최종 8.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시 경쟁률인 7.41대 1(1352명 모집에 1만13명 지원)보다 상승했다.

숭실대는 정시 일반전형(가·나·다군)은 1129명 모집에 9390명이 지원해 평균 8.32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 정시 가군은 평균 5.81대 1의 경쟁률로 건축학부(실내건축전공)가 7명 모집에 85명이 지원해 12.1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학부의 건축학·건축공학전공은 13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해 10.85대 1, 소프트웨어학부(9.29대 1), 사학과(8.50대 1)의 순이었다.

이어 정시 나군의 경우 평균 6.36대 1로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전공)가 22명 모집에 225명이 지원, 10.2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전자정보공학부(IT융합전공)는 40명 모집에 300명이 지원, 7.50대 1을 기록했다.

정시 다군은 평균 10.50대 1로 전체 모집군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형성했다.

삼육대는 총 324명 모집에 3649명이 지원해 11.26 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전형은 214명 모집에 2771명이 지원해 12.95 대 1, 다군 일반전형은 110명 모집에 878명이 지원해 7.9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가군 문화예술대학 아트앤디자인학과로 26명 모집에 무려 691명이 지원해 26.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건축학과가 16.20대 1, 동물생명자원학과가 15.80대 1을 기록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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