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Step-up이율보증형 3년’ 배타적사용권 획득

기사입력 : 2018-01-1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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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현대해상은 퇴직연금 신상품 ‘Step-up이율보증형 3년’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들은 앞으로 3개월간 유사한 상품을 출시할 수 없다.

이 상품은 기존 금리변동형 상품과 이율보증형 상품의 장점을 결합한 상품이다. 만기 3년 동안 금리 상승 시 상승된 금리를 적용하고 금리가 하락한 경우에는 직전년도 이율을 보증한다.

가입 1년 6개월 이후부터는 ‘현대해상 퇴직연금 이율보증형’으로 상품 변경할 수 있다. 3년만기 장기상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가입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현대해상 이용만 퇴직연금지원부장은 “금리가 위로는 열려있고 아래로는 닫혀 있는 ‘하방제한형’ 구조의 새로운 이율적용방식으로 퇴직연금 상품 다양성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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