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순위] 1월 1주차, ‘배틀그라운드’ 열풍 이어가고 ‘롤’은 주춤…‘바둑좌’ 4계단↑

기사입력 : 2018-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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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주차 온라인게임순위. 사진=미디어웹 게임트릭스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1월 1주차 온라인게임순위 집계 결과 펍지주식회사의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가 1위를 수성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율 4.5%로 사용시간점유율 33%를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 1.0 정규 버전 출시 이후 지연 버그와 특정 맵 빈도 문제 등 이슈가 불거졌지만 유저 이탈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게임 내 불법프로그램인 ‘핵’은 장기적인 리스크로 작용한다. 최근에는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가 핵의 도피처로 떠오르면서 반사효과를 얻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의 MOBA(적진점령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은 전주대비 증감율 -11.22%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롤과 배틀그라운드와의 사용시간 점유율은 약 12%다.

3위 ‘오버워치’는 전주 대비 증감율 10.87%로 사용시간 점유율 10%대를 회복했다. 오버워치는 지난 4일 ‘2018년 새해도 잘 부탁해’라는 주제로 새해맞이 축제를 진행하며 이용자 몰이에 나섰다.

중위권에선 13위 펄어비스의 MMORPG ‘검은사막’의 선전이 눈에 띤다. 검은사막은 12버전 출시에 힘입어 매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기게임판별기 ‘한게임 로우바둑이’는 전주보다 4계단 상승한 14위에 자리 잡았다. 전주 대비 증감율도 19.96%로 크게 상승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신진섭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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