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누전 방화여부 등 조사... 서울 청량리 시장서 대형 불 천막 타고 삽시간에 번져

기사입력 : 2018-01-13 06:55 (최종수정 2018-01-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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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2일 오후 11시경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시장에서 대형화재가 발행 18개 점포를 태우고 3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가게들이 문을 닫은 시각에 발생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점포 50여개 가운데 18개가 전소됐다.

이날 불은 보온을 위해 점포 위에 설치했던 천막을 타고 삽시간에 번졌다.

경찰은 전기누전이나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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