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박보검, 아이린과 자연스러운 스킨십? ‘열애설 날만 하네’

기사입력 : 2018-01-13 17:23 (최종수정 2018-01-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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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효리네 민박2'의 단기 알바로 투입된다. 이와 함께 아이린과 박보검의 훈훈한 우정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배우 박보검이 '효리네 민박2'의 단기 알바로 투입된다. 이와 함께 아이린과 박보검의 훈훈한 우정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아이린과 박보검은 ‘연상연하 케미’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뮤직뱅크’의 회식 자리에서 서로의 머리를 만지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여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박보검 아이린은 '뮤직뱅크' 첫 만남부터 찰떡 케미를 보인 바 있다. 박보검은 아이린에 "'볼매'를 아냐"고 질문했고 아이린이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딱 저 같은 사람 아니냐"고 하자 "아이린 씨가 무슨 볼매냐. 처음부터 매력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아이린은 자연스럽게 "감사합니다. 보검 씨도요"라고 화답하며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다.

마지막 방송 때도 마찬가지. 아이린은 박보검을 향해 “’뮤직뱅크’가 항상 사랑 받는 이유를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박보검은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런데 바로 박보검과 아이린이 있기 때문이다”고 쑥스럽게 답하며 찰딱 궁합을 자랑했다.

과거 아이린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보검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아이린은 MC들이 박보검에 대해 언급하자 “열애설은 없었던 것 같다”며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린은 박보검과 관련해 “매너가 좋다. 계단이 있으면 손을 잡아 주시더라”며 미담을 전했다. 또 아이린은 이상형을 묻는 말에 “따뜻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네티즌들의 성화에 못 이겨 여러 차례 열애설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번호도 모르는 사이”라고 선을 긋기도 했다.

한편 배우 박보검이 '효리네 민박2'에 나선다. JTBC 측은 "박보검이 '효리네 민박2'에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한다. 13일부터 3일 동안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박보검은 소녀시대 윤아에 이어 '효리네 민박2' 새로운 식구로 함께하게 됐다.

특히 박보검은 수많은 네티즌이 JTBC '효리네 민박2' 아르바이트생으로 추천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의 성실, 진지한 면모와 의외의 허당기가 '효리네 민박2'에 잘 어우러질 것 같다는 이유에서였다. 박보검이 이와 같은 기대감에 부응, 이효리-이상순 부부 그리고 윤아와 차진 호흡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2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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