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재석이 오빠 요만해”에 이광수 “저 형 자격지심 있어” 찰떡궁합

기사입력 : 2018-01-14 17:22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전소민의 한마디에 런닝맨 멤버들이 폭소했다. /출처=SBS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유재석을 향해 한 한마디가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진 이광수의 말은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새로운 오프닝 영상을 만드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각 멤버별로 자신이 생각하는 오프닝 영상을 만들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런닝맨 멤버들은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했다. 특히 전소민의 아이디어는 시작부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전소민은 “바다처럼 꾸미겠다”면서 런닝맨 멤버들을 바다생물들로 분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하나하나 멤버들의 포지션을 설명하던 전소민은 유재석을 두고 “재석이 오빠는 요만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발끈하며 “말을 바로해라”라며 “저번에 고추밭에서도 그러더니”라며 전소민을 향해 말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고추밭이 아니라 고구마밭이다”라고 바로잡았다. 이광수는 “이 형 자격지심 있다”고 말해 유재석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복수의 칼날을 갈던 유재석은 자신의 차례에서 “나는 런닝맨 멤버들의 동물왕국을 꾸며봤다”라며 “전소민은 앵무새다. 실제 횃대에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