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남편 TULA와 결혼하고 '양평댁 전직… "우리 돼지소년님"

기사입력 : 2018-01-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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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와 남편 TULA. /사진=나오미 인스타그램

가수 나오미가 남편 TULA와 결혼하고 가수를 그만두고 선생님으로 생활하고 있어 화제다.

2008년 데뷔한 나오미는 가수로 활동하다 결혼과 함께 돌연 가요계를 떠났다. 나오미는 작곡가 겸 가수 TULA와 결혼한 후 예술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오미는 지난해 4월 남편과 함께 작사작곡한 신곡 ‘예쁜 날’을 발표하며 가수활동을 이어갈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나오미와 남편은 경기도 양평에 거주하며 길에서 구한 고양이들과 함께 소소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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