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4일차, 우리나라 선수들의 주목해야할 경기...쇼트트랙 임효준 출격

기사입력 : 2018-02-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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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알파인 복합 활강이 오후에 예정돼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4일차에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경기가 계속된다.

11시 30분 남자 알파인 복합 활강에 김동우 선수가 출전한다. 이어 오후 1시에는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전이 벌어지는데 권이준, 김호준, 이광기가 출전한다.

오후 3시에는 남자 알파인 복합회전이 펼쳐지면서 메달 색깔을 결정한다. 김동우 선수가 출전해 메달에 도전한다.

오후 5시 30분에는 크로스 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 주혜리 선수가 출전하고 오후 6시 5분에는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 김 마그너스 선수가 출전한다.

이어 저녁 7시 6분에는 쇼트트랙이 펼쳐진다. 여자 500미터 준준결승 4조에 최민정 선수가 출전하고 이어 7시 30분에는 우리나라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선수가 남자 1000미터 예선 2조로 뛰면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저녁 8시에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미터에 김민석과 주형준 선수가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저녁 9시에는 루지 여자 싱글 런 4차로 성은령과 에일린 프리쉐 선수가 출전하는데 이 경기에서 메달 색깔이 결정된다.


평창특별취재팀=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평창특별취재팀=김대훈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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