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딥드림, 100만장 돌파… 고객절반이 4050세대

기사입력 : 2018-02-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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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딥 드림(Deep Dream)’이 출시 5개월 만에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딥드림 카드의 주력 소비층은 40~50세 중장년층으로 전체 발급 비중의 절반을 차지했다.

남녀 연령대별 50대 여성고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활동적인 30대 남성고객들에게도 호응도가 높았다. 30대 남성고객들의 경우 주말 주유 할인서비스와 3·6·9 택시할인과 같은 부가서비스 요인이 주요했다.

이 같은 인기는 가성비와 심리적 만족감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 데 따른 것이다. 연회비가 8000원임에도 불구하고 전월 이용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 기본 적립이 가능하고, 당월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는 최대 3.5%까지 적립이 가능한 점이 크게 부각된 것.

또한 매월 자동으로 고객에게 가장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오토 셀렉션(Auto Selection) 기능을 도입하고, 본인의 서명을 직접 디자인하여 카드 플레이트에 탑재할 수 있는 셀프 시그니처(Self Signature) 기능도 탑재하여 차별성을 더한 것도 흥행의 또 다른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딥드림카드는 빅데이터, 디지털, 디자인 등 신한카드의 업력이 결집되어 만들어진 상품으로, 100만 돌파는 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반증한 결과다”며 “향후에도 혜택에 깊이를 더하고 디자인과 디지털로 확장되는 딥(Deep) 시리즈로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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