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호재 악재없는 가상화폐, 비트코인 시세 보합권 탈출 다우지수가 발목?

기사입력 : 2018-03-13 07:29 (최종수정 2018-03-1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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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뚜려한 호재와 악재도 없는 상황에서 가상화폐가 보합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최근 뚜려한 호재와 악재도 없는 상황에서 가상화폐가 보합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3일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11일 오전 한때 900만원대로 추락했다 1100만원대로 회복한 비트코인 시세는 1000만원 초반대로 하락하는 등 전광판 시세가 암흑으로 변했다.

13일 오전 7시 29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4.26% 하락한 101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5% 하락한 77만 5000원에 거래 되고 있고, 리플은 3.55% 하락한 875원, 비트코인 캐시는 7.04% 하락한 116만 5000원이다.

라이트코인은 4.17% 하락한 20만원, 이오스는 5.06% 하락한 6380원, 대시는 5.38% 하락한 55만 7000원, 모네로는 7.75% 하락 29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4.48% 하락한 2만 2680원, 퀸텀은 5.60% 하락한 2만 210원, 비트코인 골드는 4.65% 하락한 8만 8000원, 제트캐시는 4.59% 하락한 32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다우지수는 미국의 관세부과 조치 이후 무역전쟁의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0.6%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만 올랐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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