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포상휴가, 신혜선x서은수x이태환…막내 커플 이다인x신현수 "행복한 황금빛 괌 인생"

기사입력 : 2018-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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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황금빛 내인생' 출연진 신혜선, 서은수, 이태환, 신현수, 이다인 등이 휴가를 즐기는 사진이 포착됐다. 사진=서은수, 신혜선,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지난 11일 종영한 KBS2 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출연진이 포상 휴가지인 괌을 여행중인 사진이 포착됐다.

극중 서지수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서은수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금 빛의 괌이라는 글과 함께 극중 서지안 역으로 호흡을 맞춘 신혜선, 선우혁 역의 이태환, 서지호 역의 신현수 등과 담은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은수와 이태환이 신혜선, 신현수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서은수와 이태환은 수영을 즐긴 직후인 듯 머리가 촉촉하게 젖은 채 청순한 건강미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극중 쌍둥이 자매 케미를 보여 준 신혜선과 서은수가 스카이 다이빙 복장인 동일한 파란색 옷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혜선과 서은수는 머리를 올백으로 여신급 미모를 과시했다. 이태환과 신현수도 동일한 복장으로 상황극을 하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시후는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인물 사진 대신 바다를 배경으로 한 괌 풍경 사진을 게재해 포상휴가에 동참했음을 알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앞으로도 황금빛만 걸으세요", "지수&혁, 지안&도경 실제로도 잘 어울리는 듯 해요", "괌에서 즐겁게 놀고 있네요. 스카이 다이빙 했어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지난 11일 종영한 '황금빛 내인생' 제작진과 출연진은 같은 날 종방연을 갖고 그 다음날인 12일 괌으로 4박5일 포상휴가를 떠났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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