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우조선해양, 수익성개선 기대고조 vs 외인 팔자 공세…주가 반전 관심

기사입력 : 2018-05-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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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약보합세다.

대우조선해양은 16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0.92% 하락한 2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하락세다. 하지만 낙폭이 크지 않아 주가가 반등할지 주목된다.

외인의 경우 CS 8297주, 씨티그룹 5422주, 메릴린치 4703주 순매도중이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16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1분기 기대이상의 수익성을 확인했다”며 “수주증가는 향후 실적감소 추세를 소폭이나마 완화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어 투자의견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3만37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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