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 'LG G7, G7+ 씽큐' 판매 앞두고 다양한 마케팅 돌입

-최소 6만5000원에서 최대 24만7000원까지 단말금 할인 지원

기사입력 : 2018-05-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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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모델들이 광화문 KT스퀘어에서 18일 출시하는 ‘G7 ThinQ(씽큐)’를 홍보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표진수 기자]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8일부터 LG전자의 G7과 G7+ 씽큐를 정식으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G7의 출고가는 89만8700원, G7+는 97만6800원이다.

이동통신 3사의 요금제에 따라서 공시지원금은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6만5000원에서 최대 24만7000원까지 단말금 할인이 지원된다. 또한 최근 선택약정할인을 통해 매달 요금제를 25%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점을 유심히 비교해 보고 구매해야한다.

SK텔레콤은 이용 요금제에 따라 최소 6만5000원에서 최대 23만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지원한다. 할인 혜택 결합에 따라 총 78만48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SKT 라이트-플랜’ 이용시 24개월간 최대 43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고, ‘척척할인’ 가입 시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24개월간 최대 35만4800원의 통신비를 감면 받을 수 있다.

KT는 요금제에 따라 7만5000원에서 24만7000원까지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KT 고객은 ‘카드 더블할인 플랜’으로 단말 대금과 통신 요금 납부를 각각 다른 제휴카드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슈퍼DC현대카드’와 ‘슈퍼할부 신한카드’로 구매하면 2년 간 단말과 통신 요금에서 각각 최대 48만원, 총 96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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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LG유플러스 강남직영점에서 열린 LG전자 스마트폰 G시리즈 이용 고객 명예의 전당 행사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날 단독으로 개통행사인 ‘G시리즈 고객 명예의 전당’을 개최한다. LG유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은 7만6000원에서 17만3000원까지 지원된다.

G 시리즈 고객 명예의 전당은 지난 3일부터 홈페이지에서 고객 응모 접수 시작 후 8일 동안 행사를 진행해 ▲가족 전원이 G시리즈를 사용하는 'LG 패밀리상' ▲2012년 출시된 옵티머스G를 현재까지 사용하는 'G 레전드상' ▲가장 많은 종류의 G시리즈를 사용한 '사랑해요 LG상' 등 세 가지 부문의 고객을 선발했다.

세가지 부문의 고객을 선발해 ‘G7 무료 기기변경’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1년간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LG유플러스에서는 제휴카드 및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71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총 5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쓰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추가 보상을 해주는 ‘LG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출시 2년 이상 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최대 16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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