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은 부당" '어금니 아빠' 이영학 주장에 네티즌 "법 테두리 안에서 그나마 최소 사형" 일침

기사입력 : 2018-05-1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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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중학생 딸의 친구를 성추행·살해한 혐의 등을 받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36)씨가 17일 열린 2심 첫 공판에서 사형 선고를 재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다.

그러나 이영학씨의 사형이 부당하다는 주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크게 반발했다.

sk10****는 "사형제도 다시부활해야 되지 않을까요. 유영철 김길태 강호순 등등 쓰레기들 밥먹이는것도 진짜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제도 부활해야 된다고 청와대홈피에 청원합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sunm****는 "아직도 사회에 살아있냐? 벌받아라 너가 한 짓그대로", wing****는 "계획적으로 살해했으면서? 법 테두리 안에서 그나마 최소 사형인거지 그게 아니면 멀쩡히 두 눈 뜨고 못 지나간다는 걸 명심해...그렇게 머리 밀고 있어도 기억해 주마"라고 일갈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부국장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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