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깜짝 공개

기사입력 : 2018-05-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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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나래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순백의 신부(?)로 변신했다. 알고 보니 결혼을 앞둔 17년 지기 절친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직접 만들어주기 전 미리 다른 드레스를 시험 삼아 입어본 것, 이를 통해 친구들과의 진한 워맨스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임찬) 244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한 박나래의 드레스 제작 도전이 공개된다.

본방송에 앞서 17일 솔로인 박나래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사진 속 박나래는 드레스를 입고 긴장한 듯 경직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새 신부처럼 해맑은 미소도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나래는 스몰웨딩을 치르는 절친을 위해 웨딩드레스 만들기에 도전했다. 다른 드레스를 참고하기 위해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본 그는 "예쁜 모습을 남겨주고 싶더라고요"라며 친구를 위한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했음을 고백했다는 후문.

특히 박나래가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드레스를 만들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는데, 장인 정신을 발휘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작업하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옷 수선도 척척 해내며 '금손'의 실력을 뽐낸 바 있어 그녀가 완성한 드레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결혼을 앞둔 17년 지기 절친을 위한 박나래의 정성 가득한 웨딩드레스 만들기는 18일(내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 kh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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