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모의고사, 수험생 꼭 챙겨야할 '이것'

기사입력 : 2018-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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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모의고사가 오늘 치러진다. 캡처=EBSi.
‘2018년 6월 모의고사’가 7일 치러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EBS 교재’를 꼼꼼히 확인할 것을 조언했다.

2017년 6월 모의고사에서 EBS 연계율은 70%대에 달했다. 영어는 73%, 수학가형과 나형도 70% 수준이었다.

이에 전문가들은 ‘EBS 교재’의 중요성을 꼽는다.

유웨이는 “문학의 경우 EBS 교재에 수록된 작품과 수능 출제 작가의 목록을 참고하고 정리하며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문학 작품의 주제와 제재, 시점, 표현상의 특징 등을 정확히 익혀 두면 조금 변형되거나 새롭게 출제되는 문제 해결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수학 또한 EBS 교재인 ‘수능 특강’을 완벽히 분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웨이는 “EBS 연계출제율이 작년 연계출제율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고난도 문항인 EBS 수능특강 레벨3까지 정확하게 풀 수 있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문제가 똑같이 출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교재에 있는 유형들을 분석해 유사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웨이는 “지금까지 실시한 시험을 분석하면 수학영역은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 대부분의 문제들이 기본서와 시중 교재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유형들로 변별력을 위한 문제는 1~3문항 정도 출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영어 또한 EBS 방송교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유웨이는 “수능특강(듣기, 영어, 영어독해연습)을 반드시 3번 이상 정독해야 한다”며 “승패는 EBS방송교재 밖에서 나오는 지문을 이용한 문항, 빈칸 문제, 간접 쓰기 문항에서 판가름이 나겠지만 실수한 문제가 복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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