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 대우건설 신임 사장 선임

기사입력 : 2018-06-08 16:3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김형 대우건설 신임 사장. /사진=대우건설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이 대우건설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대우건설은 8일 오후 3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김 전 부사장을 사내 등기이사로 등재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김형 대우건설 신임 사장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건설을 거쳐 삼성물산 시빌사업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포스코로 둥지를 옮긴 김 신임 사장은 포스코 글로벌인프라 본부장을 거쳐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지냈다.

김 신임 사장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취임식을 갖고 대우건설 사장으로 전면에 나설 예정이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부동산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