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당 2398만원, 84㎡ 7억원~8억원... 삼성물산, 신정뉴타운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주목

기사입력 : 2018-06-14 13:18 (최종수정 2018-06-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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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삼성물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삼성물산은 14일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의 견본주택을 15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3층~지상27층 23개동 총 1497가구 규모이며 일반분양물량이 644가구다. 분양가는 3.3㎡ 당 2398만원이다. 84㎡ 기준 7억원 후반~8억원대 후반이다.

전용면적별로 ▲59㎡ 181가구 ▲84㎡ 392가구 ▲115㎡ 71가구 등이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목동생활권 일대에서 희소성 있는 새 아파트이며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 접근성을 자랑한다. 계약은 10~12일 실시하며 입주는 2021년 1월예정이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치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다.

신정네거리역을 기준으로 여의도역까지 9개역, 시청역까지 11개역이면 갈 수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고, 목동 학원가 접근이 쉬워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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