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와 하얏트, 불가리아 관광에 투자

기사입력 : 2018-06-14 15:0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세계 최대의 호텔그룹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하얏트호텔&리조트'는 불가리아의 흑해 연안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니코리나 엔젤코바(Nikolina Angelkova) 불가리아 관광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씨뉴스가 13일(현지 시간) 이 같이 전했다. 엔젤코바 장관에 따르면, 불가리아의 고급 호텔은 2014년 당시 369개에서 2018년 418개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