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라노, 불가리아 벨레네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

기사입력 : 2018-06-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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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불가리아 의회가 사실상 재개를 승인한 북부 벨레네(Belene) 원전 프로젝트에 대해 프랑스 국영 원자력 기업 아레바(Areva)의 경영 재건을 통해서 탄생한 핵연료 사이클 업체 '오라노(구 아레바)'가 참가 의욕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테멘츠카 페트코바(Temenuzhka Petkova) 에너지 장관이 불가리아 국영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13일(현지 시간) 이 같이 밝혔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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