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SNS에 방탄소년단 뷔 클럽서 만난 사연 총정리? "3초 정도 마주친 게 끝"

기사입력 : 2018-06-15 00:0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사진= 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클럽에서 봤다는 발언이 논란이 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의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14일 한서희는 '-방금 라방 내용 정리-'라는 글와 함께 위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 따르면 한서희는 방탄소년단의 뷔를 미성년자 때 클럽에서 본 게 아니며, 3초 정도 짧은 시간을 마주쳤고, 자신의 SNS에 악플을 남긴 방탄소년단 팬들을 고소할 생각이 없다. 또 자신의 라디오방송 시청자들이 계속해서 뷔를 봤냐고 물어봐, 별 생각없이 (클럽에서 만났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지 친분이 있는 것은 아니다.

13일 한서희는 자신이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미성년자 시절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클럽에서 만났다고 말했다가 논란이 됐다.

그는 방송에서 “나 열아홉 살 때 방탄소년단 뷔랑 클럽 갔었다”며 “당시 친한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테이블 잡았는데 뷔가 왔다”며 “있는 사실을 말하는 건데 클럽에서 봤을 뿐 전혀 아무것도 없었다. 내 입장에선 온 사람을 가라고 할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

뷔는 한 씨와 동갑내기로, 한 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뷔 역시 미성년자 시절 클럽을 방문한 것이 된다. 한 누리꾼이 이를 묻자 한 씨는 “나는 미성년자 때 (클럽) 많이 갔지만 걔는 모르겠다”고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다.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