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시세조회 서비스 개시…모델·등급·시세 정보 공개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초이스' 통해서 확인 가능

기사입력 : 2018-07-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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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신형 스마트폰에 이어 중고폰의 판매 시세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이코노믹 표진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신형 스마트폰에 이어 중고폰의 판매 시세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초이스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정보 제공에 동의한 10개 중고폰 업체들의 모델별 판매가격과 모델의 등급별 평균 시세 정보를 공개한다. 시세는 매월 2회 둘째, 넷째 월요일 직전 주간 업체별 판매가격을 반영해 업데이트 된다.

이날 포털에 공개된 중고폰 가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64GB) 최고등급 평균 가격이 73만4500원, 중간등급 평균가격이 70만4500원, 최저등급 평균가격이 64만9667원이다.

애플 아이폰8(64GB)은 최고등급 평균 69만5000원으로 산정됐고, 최저등급 평균 62만5000원에 올라왔다.

갤럭시S9, 아이폰X, LG G7 씽큐등 최신폰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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