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증선위 임시회의 D-1…외인팔자에도 주가 꿋꿋

기사입력 : 2018-07-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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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강보합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일 전날보다 1.08% 상승한 4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등세다.

외인의 경우 CS 1615주, 메릴린치 1864주 순매도중이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2일 임시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의는 오는 18일 마지막 판단을 앞두고 열리는 회의다.

앞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논란에 대해 고의적 분식으로 판단하고 중징계를 내린 ‘원안’을 고수할 방침을 밝혔다.

수정조치안제출을 요청한 증선위가 감독원의 의견을 받아들일지 관심사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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