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중앙은행, 급격한 환율 변동에 적극 대응

기사입력 : 2018-07-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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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바트화 지폐.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태국 중앙은행의 베라타이 산티프랍홉 총재는 12일(현지 시간) 바트화의 급격한 변동에 대해 중앙은행이 대응책을 강구해 왔다고 밝혔다.

바트-달러 환율은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산티프랍홉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바트화의 과도한 변동을 줄이는 것이 중앙은행의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한국 시간 오후 1시 48분 시점의 환율은 1달러=33.27바트다. 6월 중순부터 3.6% 하락했다.

미-중 무역 마찰은 태국에 직접적인 영향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공급망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부국장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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