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로야구 순위, LG 트윈스 8연패 수렁 결국 DTD?...삼성 5위 탈환 눈앞

기사입력 : 2018-08-10 07:42 (최종수정 2018-08-1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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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LG 트윈스가 8연패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다.

삼성은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뒷심을 발휘해 9-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5위 탈환을 눈앞에 뒀다.

삼성은 5위 LG와 경기 차를 지웠다. 승률에서 3모 차로 뒤진 6위다. LG팬들은 "LG가 결국 DTD(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로 가는 것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청주구장에서는 넥센 히어로즈가 장단 25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16-5로 물리쳤다. 넥센은 6연승을 달리며 5할 승률에 복귀했다.

단독 4위를 유지한 넥센은 5위 LG와 격차를 1.5경기로 벌렸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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