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한지주, 조용병 회장 리스크에 외인 매매 공방

기사입력 : 2018-10-10 09:1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신한지주가 CEO리스크에 장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7분 현재신한지주는 전거래일대비 200원(0.44%)오른 4만5750원에 거래중이다.

외국계증권사들의 주가 공방이 치열하다.

현재 맥쿼리가 4만6261주, 다이와 3만2968주, 씨티그룹 1만1289주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CS(2만3619주), DSK(1만7014주), 제이피모간(1만2815주)가 매도공세에 나서고 있다.

유승창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 8일 다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증권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