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차달래 부인의 사랑' 29회 김응수, 홍일권x김하림 결혼허락…하희라, 통곡

기사입력 : 2018-10-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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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29회에서는 김복남(김응수)이 공항에서 극적으로 만난 딸 김소영(김하림)과 백현우(홍일권 )의 결혼을 허락한 가운데, 이를 알게 된 차진옥(하희라)이 통곡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1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29회에서는 김복남(김응수 분)이 딸 소영(김하림 분)과 백현우(홍일권 분)의 결혼을 허락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차달래 부인의 사랑' 2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복남과 현우는 소영을 잡으러 공항으로 향한다.

출국 직전의 소영과 극적으로 만난 현우는 소영에게 "엄마인 차진옥(하희라 분)과 사귄 적이 없고 그냥 친구였다"는 진실을 고백한다.

소영을 찾아다니던 복남은 현우와 끌어안고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한다.

한편, 사공 선생(주영호 분)은 남미래(고은미 분)를 더욱 심하게 야단친다.

사공 선생은 "주변은 안 보면서 혼자 빛나고 싶고. 친구들은 있습니까?"라며 미래에게 호통친다. 그 말에 발끈한 남미래는 악보를 집어던진다.

이후 남미래는 "지가 날 뭘 안다고. 두고 봐. 난 꼭 다시 일어날 거야"라며 각오를 다진다.

한편, 강동현(전호영 분)은 자신의 물건을 건드린 새엄마 후보 송주(남소연 분)에게 화를 낸다. 동현은 "왜 내 물건에 손을 대요? 아줌마가 뭔데"라고 소리친다. 이에 송주는 "아줌마가 미안해 동현아"라고 사과한다.

김복남은 마침내 백현우와 소영의 결혼을 허락하고 이를 알게 된 차진옥은 통곡한다.

소영은 공항에서 재회한 현우를 따라 그의 집으로 간다.

달숙(안선영 분)은 남미래에게 김복남이 현우와 소영의 결혼을 허락했다는 말을 전해준다.

미래를 만난 달숙은 "복남이 아저씨가 현우랑 소영이 결혼 허락했어"라고 말한다.

"뭐?"라며 깜짝 놀라는 미래에게 달숙은 "(진옥이) 아까 복남이 아저씨랑 싸우고 연락 두절이 됐어"라고 전한다.

한편, 하희라가 띠동갑 남편 김복남과 사는 차진옥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차달래 부인의 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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