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기침에 유럽도 휘청...다우지수 폭락에 코스피 투자 개미들 가슴 찢어진다

기사입력 : 2018-10-12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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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우지수 폭락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미국 증시의 직격탄을 맞은 유럽 주요국 증시도 11일(현지시간) 추풍낙엽처럼 무너졌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94% 하락한 7006.93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장 대비 1.48% 내린 1만1539.35,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전장 대비 1.92% 하락한 5106.37로 장을 끝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날보다 1.98% 하락한 359.65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증시는 또 폭락했다.

개장이후 다우지수는 장중 700포인트 급락했고, 대형주와 기술주도 동반 하락하면서 S&P 500, 나스닥 지수 등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급락세로 끝났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이 너무 공격적"이라며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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