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기, 공매도 축소 기대고조…주가 단비?

기사입력 : 2018-10-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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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삼성전기가 강세다

삼성전기는 1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2.00% 상승한 1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닷새만에 반등세다.

외인의 경우 엇갈리고 있다.

모건스탠리 2만9250주, 씨티그룹 2만25137주 순매도중이다.

반면 모건스탠리는 1만8797주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최근 삼성전기에 대해 “3Q18 실적은 매출액 2조 1,810억원(+18.5% YoY, +20.5% QoQ), 영업이익은 3,967억원(+284.6% YoY, +91.8% QoQ)으로 추정된다”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연구원은 또 "4분기 실적 우려도 크지 않다”며 “보통 4분기가 비수기이나 견조한 MLCC 실적과 환율효과로 4Q18 실적도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공매도물량이 축소될 것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가 19만5000원을 유지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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