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밤 과다섭취 부작용은? "식용증가·현기증 주의"

기사입력 : 2018-10-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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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몬밤.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최근 레몬밤을 활용한 식이요법 효과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레몬밤은 지중해 연안 유럽에서 2000여 년 이상 재배돼 온 꿀풀과의 다년초 식물이다. 꽃에 꿀이 많이 '꿀벌을 불러 모은다'해 라틴어로 '꿀벌'을 뜻하는 '멜리사'라고도 불린다. 오래된 역사가 향유에 버금간다고 해 '밤(balm)'을 붙여 불리고 있다.

또 상쾌하고 은은한 레몬향이 특징이며 고대 입욕제로 사용했을 만큼 허브차, 향신료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품은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섭취가 가능하지만 개인의 상태나 알레르기 등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또 과다섭취할 경우 오히려 식용이 증가하거나 현기증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갑상선 환자나 임산부들도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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