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허쥬마 일본시장 진출 ‘파란불’…외인 사자에 주가 탄력받나

기사입력 : 2018-11-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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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셀트리온이 강세다.

셀트리온은 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전날보다 1.67% 상승한 2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상승세다.

외인의 경우 사자에 나서며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H.S.B.C는 1만1616주 순매도중이다.

반면 모건스탠리 2만8162주, 메릴린치 1만2539주 사자에 나서며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5일 일본에서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허쥬마(CT-P6, 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의 오리지널의약품인 '허셉틴'의 유방암 관련 특허를 무효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무효화에 따라 일본 내 유방암 치료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평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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