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나도 엄마야' 113회 우희진, 제니 박가람에 모성애 폭발?!

기사입력 : 2018-11-08 00:01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8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113회에서는 최경신(우희진 분)이 친딸 제니(박가람 분)를 향해 뒤늦게 모성애를 드러내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8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113회에서는 최경신(우희진 분)이 친딸 제니(박가람 분)를 향해 뒤늦게 모성애를 드러내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나도 엄마야' 11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엄마 최경신을 잠시 만난 뒤 강제로 헤어진 태웅은 아빠 신현준(박준혁 분)에게 미국에 보내 달라고 떼를 쓴다.

태웅은 "나도 미국으로 갈래. 나도 보내 줘"라고 미국에 사는 줄 알고 있는 엄마 경신을 만나게 해 달라고 고집을 부린다.

윤지영(이인혜 분)은 3년이 넘도록 재혼하지 않는 신현준을 보고 남편 신상혁(알렉스 분)에게 "아주버님 형님한테 미련 같은 게 있으신 건가?"라며 궁금해한다.

장유진(연미주 분)이 다시 한국으로 오게 된다. 신상혁과 윤지영에게 장유진을 만나게 되고, 유진은 "현준 선배는 어떻게 살아요?"라며 안부를 묻는다.

이에 상혁은 지영에게 "장대표님 어때? 우리가 한 번 두 사람 맺어주자"라며 현준과 장유진을 엮어주자고 제안한다.

한편, 제니는 최경신은 일하는 식당에 손님으로 가게 된다. 고객들은 경신을 보고 "일하는 아줌마가 되게 이쁘네. 어울리지 않게"라고 수근 댄다.

그 와중에 제니는 남자 손님 하나가 경신에게 추근거리는 것을 보고 불쾌하게 생각한다.

남자 손님은 경신에게 소주잔을 내밀며 "같이 한 잔 할래요? 같이 한 잔 해"라고 매달린다.

그 모습을 본 제니가 "왜 이러고 살아요? 대체 여기서 뭐하는 거예요?"라고 경신에게 소리친다.

마침내 경신은 깨진 소주병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신 회장이 주는 위로금을 거절하고 혼자 힘으로 살겠다고 한 경신이 왜 소주병을 깬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나도 엄마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