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선재 철강재 가격 하락 폭 커져…내수 수출 동반 약세

– 메이커 가격 인상 의지와 달리 시장가격 약세 지속

기사입력 : 2018-11-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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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스틸프라이스 철강가격 DB
[글로벌이코노믹 윤용선 기자]
중국 선재가격이 추가 하락했다. 내수 및 수출가격의 하락 폭이 커지고 있다.

11월 둘째 주 상해지역 선재가격은 Q195 6.5mm 기준 톤당 4,385위안을 기록했다. 전주대비 톤당 95위안 하락했다. 2주동안 톤당 120위안의 하락을 기록했다.

선재 수출가격은 Mesh Quality 기준 톤당 557달러(FOB)로 전주대비 톤당 10달러 하락했다. 3주 동안 톤당 16달러 하락했다.

사강강철은 11월 초 내수 선재 판매가격을 80위안 인상한 톤당 4,990위안을 제시한바 있다. 메이커 제시가격과 유통시세는 톤당 600위안의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메이커의 가격 인상 의지가 시장에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윤용선 팀장 y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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