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필리핀은 없다"... 2018 스즈키컵 박항서호 결승 진출 놓고 운명의 4강 2차전

기사입력 : 2018-12-06 16:20 (최종수정 2018-12-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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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초금수저로 화려하게 변신한 ‘쌀딩크’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2018 스즈키 컵' 정상을 향해 도전한다.

베트남은 6일 홈구장인 하노이 미딩 스타디움에서 필리핀과 스즈키 컵 운명의 4강 2차전을 벌인다.

홈경기로 치러지는 베트남은 홈경기에서 무승부 이상을 거두면 결승 진출이 유력하다. 만일 0-1로 패배하더라도 원정 다득점 원칙에서 필리핀을 앞설 가능성이 높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을 '스즈키 컵' 결승에 진출시킨다면 베트남은 2008년 우승 이후 10년만에 결승에 올라 대망의 우승을 노리게 된다.

한편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은 밤 9시20분 SBS 스포츠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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