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누전 추정 인천 ‘동일 앤 프라스’서 대형 불... 대응 2단계 발령

기사입력 : 2019-01-12 05:5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1일 오후 10시 55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플라스틱 제조공장 ‘동일 앤 프라스’에서 불이 나 대응 2단계를 발령하며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몇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현장에는 특수구조대 등 장비 48대가 동원됐으며 중앙구조본부 시흥화학구조센터 인력과 장비도 현장에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시간이라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다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