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80대 할머니 빠져 나오지 못하고 결국 ... 서울 도봉구 화장품 가게 화재 어쩌다 이런 일이

기사입력 : 2019-01-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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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12일 새벽 4시 46분쯤 서울시 도봉구의 한 화장품 가게에서 불이 나 화장품 가게 안에서 잠자고 있던 80대 할머니가 숨졌다.

이날 불은 30분만에 꺼졌으며 소방서 추산 1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전기누전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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