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중심부 빵집 폭발 3명 사망 47명 부상…가스누출이 원인인 듯

기사입력 : 2019-01-13 00:05 (최종수정 2019-01-1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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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프랑스 수도 파리 중심부의 빵집에서 12일 아침(현지시간) 큰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 2명과 여성1명이 사망하고 47명이 부상했다. 당국이 당초 발표된 사망자는 4명이었으나 확인 결과 3명으로 밝혀지면서 이를 정정 발표했다. 원인은 가스누출인 것 같다고 소방당국의 말을 인용해 프랑스 언론이 전했다.

이번 폭발의 충격으로 주변 건물들도 창문이 깨지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빵집은 중심부를 흐르는 센 강 북쪽 9구에 있으며 주변에는 주택과 극장, 음식점 등이 즐비하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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