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어로 '배꼽 모양 언덕' 괴베클리 테페?... 해발 760m, 직경 300m 규모 언덕 정상에 위치

기사입력 : 2019-01-13 12:49 (최종수정 2019-01-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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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터키 남동부 샤늘르우르파 외렌직에 있는 신석기시대 유적 괴베클리 테페가 13일 포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괴베클리 테페는 1963년 처음 발견 되었고, 1994년부터 2014년까지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터키어로 '배꼽 모양 언덕'을 의미한다.

터키 남동부 샤늘르우르파에서 북동쪽으로 12km거리에 있는 신석기시대 유적이다.

해발 760m, 직경 300m 규모의 언덕 정상에 위치한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직육면체 석회암 2개를 겹쳐 만든 T자형 기둥들로 이루어진 원형 구조물이 여러개 발견 되었다.

원형 구조물의 직경은 3~5m이며, 16개 내외의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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