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사랑 치유기' 65~68회 소유진, 불륜남편 윤종훈과 이혼 선언 사이다!…몇부작?

기사입력 : 2019-02-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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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65~68회에서는 치우(소유진)가 불륜남편 박완승(윤종훈)과 이혼하겠다고 선언하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65~68회 예고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 65~68회에서는 치우(소유진 분)가 불륜남편 박완승(윤종훈 분)과 이혼하겠다고 선언하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사랑 치유기' 65~6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진유(연정훈 분)는 자신의 치부를 보여주기 싫다며 오열하는 치우에게 "너만 괜찮아 질 수 있다면 난 아무래도 상관없어"라며 진심을 전한다.

한편, 치우에게 장미향(김소라 분)과 불륜 관계였음이 적나라하게 까발려진 박완승(윤종훈 분)은 "우리 사막 가서 낙타도 타고 모래바람도 맞고 그러자"라며 치우에게 울면서 매달린다.

정관 수술까지 들킨 완승은 치우에게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자"며 애원한다.
앞서 방송에서 장미향 남편(김준원 분)은 박완승과 장미향이 불륜이 아니라고 발뺌하자 두 사람이 모텔서 담은 사진을 치우와 진유 앞에 증거물로 제시했다.

한편, 아들 진유 때문에 과거 치우 유기범이라는 사실이 폭로된 허송주(정애리 분)는 남편 최재학(길용우 분)에게 편지를 남기고 떠난다.

최재학은 "염치없다…이렇게 편지 글 몇 마디로 마무리해서 정말 미안해요"라는 구구절절한 송주의 편지를 읽으며 착잡해한다.

마침내 치우는 지난 8년 동안 정관 수술을 숨기고 임신 희망 고문을 해 온데 이어 장미향과 불륜을 저지른 남편 박완승과 이혼을 결심한다.

이에 치우는 시아버지 박부한(김창완 분)에게 "더는 못하겠습니다. 이 사람과 이혼하겠습니다"라며 박완승과 이혼하겠다고 선언한다.

박완승과 이혼한 치우가 진유와 맺어지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사랑 치유기'는 80부작으로 오는 3월 3일 종영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부터 4회(30분 기준) 연속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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