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부 눈폭풍에 비상사태, 사망자 속출 시애틀(Seattle) 어떤 곳? 보잉+스타벅스+MS+아마존 발상지

기사입력 : 2019-02-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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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부 눈폭풍에 비상사태, 사망자 속출 시애틀(Seattle) 어떤 곳? 보잉+스타벅스+MS+아마존 발상지 전국 내일날씨 최악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美서부 눈폭풍에 비상사태 전국 내일 날씨 최악

美 서부에 눈폭풍이 내리면서 비상사태가 선언됐다.

제이 인슬리 미국 워싱턴주 주 지사는 한국시간 10일 시애틀 등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州) 시애틀에 지금 기즘 눈 폭풍 '마야'(Maya)가 불어 닥쳐 긐 피앻가 일어나고 잇다.

항공기가 결항된 가운데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빚어지고 있으며 동사자도 속출하고 있다.

시애틀 등 에는 1990년 이후 30년 만에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은 영어로 Seattle로 쓴다.

북위 47도 서경 122도에 위치하고 있다.

일명 에메랄드 시티로 불린다.

시애틀(Seattle)은 미국 워싱턴주 킹 군의 군청 청사 소재지이다.

북미 태평양 북서부와 미국 워싱턴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시애틀은 푸젓사운드 만과 워싱턴 호 사이 좁은 지협에 자리잡고 있다.

미국-캐나다 국경 남쪽 160km에 위치해 있다.

1853년 두와미시 족과 수쿼미시 족 추장 시애틀의 이름을 따 마을에 "시애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시애틀에는 세계 항공 우주 산업의 핵심 보잉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스타벅스 등 유명한 글로벌 기업들의 탄생지이기도 하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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