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중 무역협상 급반전, 시진핑-트럼프 마라라고에서 곧 정상회담

기사입력 : 2019-02-12 08:4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속보] 미중 무역협상 급반전, 시진핑-트럼프 마라라고에서 정상회담 …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국제유가 흔들.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이 곧 미국 마러라고에서 개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증시 다우지수나스닥 지수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에 영향을 줄수있는 초대형 변수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속보] 미중 무역협상 급 반전, 시진핑-트럼프 마라라고에서 정상회담 …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국제유가 흔들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이 곧 미국 마러라고에서 개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증시 다우지수나스닥 지수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에 영향을 줄수있는 초대형 변수이다

뉴욕증시에서 영향력이 높은 언론이 악시오스는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별장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만나 무역협상 담판에 나서기로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2017년 4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정상회담을 한 적이 있다.

마라라고 리조트는 미국 플로리다 주 팜비치에 위치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소유의 회원 전용 호화 리조트

마라라고(Mar-a-Lago)’라는 이름은 ‘바다에서 호수까지’라는 뜻의 스페인어이다.

원래는 미국 유명 시리얼 회사인 포스트 사(社)의 상속인 마저리 메리웨더의 휴양용 주택이었다.

1927년 건설된 마라라고 리조트는 100개가 넘는 방, 축구장 11개 크기의 정원, 수영장, 골프 라인딩 코스 등 호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마저리 메리웨더는 1973년 세상을 떠나면서 마라라고를 미국 대통령들의 겨울 휴양지로 사용해 달라며 정부에 소유권을 기탁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마라라고를 잘 이용하지 않아 시설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마라라고는 다시 포스트 재단 소유로 넘어갔다.

1985년 당시 부동산 재벌이었던 트럼프 대통령이 약 800만 달러에 매입해 개인 별장 겸 회원 전용 리조트로 발전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이 리모델링한 마라라고 리조트는 1995년 정식 개장됐다.

속보기사 이어집니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미국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