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 연체이자율도 3% 포인트 이내로 제한

기사입력 : 2019-02-12 13:02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이정선 기자] 대부업체의 연체 가산금리도 최대 3% 포인트로 낮아진다.

12일 금융위원회가 입법예고한 ‘대부업시행령 등 하위규정 개정안’에 따르면 대부업체의 연체가산 이자율 상한을 3% 포인트로 제한했다.
이는 은행과 증권, 보험회사 등 여타 금융회사와 상한선을 통일한 것이다. 이들 금융회사는 지난해 초부터 3%포인트 규정을 적용해 왔다.

개정안은 입법예고 등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25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정선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 jslee@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금융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