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막판 폭락 111p 와르르, 브렉시트 부결 후폭풍 미중 무역협상 삐걱

기사입력 : 2019-03-13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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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막판 폭락 111p 와르르, 브렉시트 부결 후폭풍 미중 무역협상 삐걱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막판 폭락 111p 와르르, 브렉시트 부결 후폭풍 미중 무역협상 삐걱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가 훈조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다우지수는 비교적 큰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브렉시트 부결 후폭풍이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에 영향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

미중 무역협상도 삐걱하고 있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에도 비상이 걸렸다.

곧이어 열릴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가 주목된다.

국제유가 국제금값도 요동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실시간 시세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7593.88 35.82 ▲ 0.47%
NASDAQ-100 (NDX) 7203.54 39.52 ▲ 0.55%
Pre-Market (NDX) 7172.17 8.15 ▲ 0.11%
After Hours (NDX) 7167.44 3.42 ▲ 0.05%
DJIA 25564.33 -86.55 ▼ 0.34%
S&P 500 2792.59 9.29 ▲ 0.33%
Russell 2000 1549.15 0.27 ▲ 0.02%
Data as of Mar 12, 2019 | 3:52PM

이날 뉴욕증시는 영국 의회 브렉시트 수정안에 대한 투표 등 이벤트를 주시하면서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2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2% 올랐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1.5%로 2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근원 물가도 전월 대비 0.1% 올라 시장 예상에 못 미쳤다.

물가 상승 압력이 강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만큼 연준의 금리 인상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연속된 항공기 추락 사고에 휩싸인 보잉 주가는 이날도 하락했다.

국제유가는 이날 소폭 상승했다.

미국의 주조 원유인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1%(0.08달러) 오른 56.87달러에 마쳤다.

국제 금값은 달러화 환율 영향으로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4월 인도분 기준 온스당 0.6% 오른 1,299.10 달러에서 형성됐다,


김대호 기자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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