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강남스캔들' 78회 김윤호, 신고은 공모전 기회 제공에 홍세현 발끈

황지현, 신고은x김윤호 사내 커플 의심

기사입력 : 2019-03-1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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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번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 78회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이 은소유(신고은)에게 공모전 기회를 주자는 최서준(김윤호)의 제안에 발끈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김윤호가 신고은에게 공모전 출품을 제안한다.

14일 오번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 78회에서는 홍세현(서도영 분)이 은소유(신고은 분)에게 공모전 기회를 주자는 최서준(김윤호 분)의 제안에 발끈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강한나(황지현 분)는 지하 주차장에서 은소유가 자신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고 사내 연애 중임을 의심한다. 소유는 "은소유씨. 사내 연애해요?"라고 캐묻는 한나에게 아니라고 부인하며 자리를 피한다.

한나는 세현이 다가오자 "은소유씨 사내 연애 상대 최상무 맞죠?"라며 최서준과 비밀연애 중인지 확인한다.

세현은 업무 중 최서준이 나타나자 소유를 보고 "은소유씨 나가보세요"라며 지시한다. 소유를 찾아온 서준을 본 한나는 세현에게 "최상무가 그 사람이에요?"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한다. 이에 세현은 "그 사람이라니요?"라며 한나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의아해한다.

한편, 최서준은 소유에게 공모전 출품을 제안하고 소유는 서준의 갑작스런 공모전 제안에 당황한다.

하지만 세현은 소유를 공모전에 내보내자는 최서준의 제안에 태클을 건다. "은소유씨한테 기회를 주고 싶어"라는 서준에게 세현은 "그 기회 왜 은소유한테만 줘"라고 고함을 지르며 반대한다.

서준이 "걱정되니까"라고 대답하자 세현은 "LX 니꺼 아니야. 우리 어머니 피땀으로 이룬 회사야"라고 받아친다.

그 시각 홍백희(방은희 분)는 병상에 누운 최진목(임채무 분)에게 다가가 사인을 받아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홍세현이 모친 홍백희의 민낯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남스캔들'은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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